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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림센터, 360°어디나 돌봄 ‘장애돌봄 야간·휴일프로그램’ 운영기관 업무협약 체결
누림센터가 360°어디나돌봄 ‘장애돌봄 야간·휴일 프로그램’의 수행기관 39개소와 프로그램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누림센터가 360°어디나돌봄 ‘장애돌봄 야간·휴일 프로그램’의 수행기관 39개소와 프로그램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는 지난 4일(승인기관)과 11일(조건부승인기관) 양일간 경기도 장애인의 돌봄 사각지대 해소 및 사회참여기회 확대 달성을 위한 목적으로 △(A형) 기관중심돌봄형 8개소 △(B형)기관중심 프로그램형 15개소 △(C형)자조모임 자율형 16개소 총 39개소의 수행기관과 360°어디나 돌봄 ‘장애돌봄 야간·휴일프로그램’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누림센터는 수행기관 지원(운영에 필요한 경비, 교육 등)과 사업 운영 점검 및 모니터링 등을 진행하고, 수행기관은 사업계획에 따른 야간휴일 프로그램 실행, 이용자 모집 및 관리, 홍보 등을 진행하며 상호협력을 통해 위 사업의 목적을 달성하는 것이 협약의 주요 내용이다.


이번 업무협약식에는 경기도청 장애인복지과 주무관 등이 참석했으며, 유형별 선정기관 소개, 보조금 운용에 대한 사업 안내,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됐다.

향후 누림센터는 센터 홈페이지에 360°어디나돌봄 ‘장애돌봄 야간·휴일 프로그램’ 선정기관 정보를 담은 웹페이지를 구현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 운영에 대한 성과연구 및 모니터링 단을 구성해 수행기관과 협력하면서 선도프로그램을 창출하고, 성공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산·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누림센터는 3월 22일(금)까지 360°어디나돌봄 ‘장애돌봄 야간·휴일 프로그램’의 △(A형) 기관중심 돌봄형 수행기관을 3개소 내외로 추가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누림센터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경기도 장애인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개발 지원하겠습니다.’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누림센터)는 장애인의 선택과 권리를 존중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동반자적 역할 수행과 경기도 장애인 복지 발전에 미래를 열어가는 전문 기관이다. 경기도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부응하고 복지서비스의 전문성을 증진해 내실 있는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도가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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