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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테라, 코로나19 위기 대응 솔루션 개발
하이테라가 코로나19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솔루션을 개발했다

최근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은 우리 모두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전 세계가 불확실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하이테라(Hytera)는 경찰관, 의료진, 기업인 등 코로나19에 맞서 일선에서 싸우는 사람들을 지원할 새로운 솔루션을 개발했다. 솔루션의 목표는 비접촉 체온 측정 및 통신 기술을 빠르게 설치하여 코로나19의 확산을 막는다.


언제 어디서든 가능한 모니터링

항구나 공항에 설치된 출입국관리소 및 세관은 매일 수많은 여행객이 드나드는 장소여서 코로나19에 특히 취약하다. 국경에서 체온이 비정상적으로 높은 사람을 원격으로 감지할 수 있다면 코로나19의 국내외 확산 위험을 줄이는 데 큰 힘이 된다.

하이테라는 직접 접촉하지 않아도 여행객의 체온을 안전하고 효율적이며 정확하게 측정하는 방법을 개발했다. 하이테라의 솔루션은 최대 3미터 거리에서 원격으로 다수의 체온을 한 번에 감지할 수 있기 때문에 밀접접촉으로 인한 감염 위험이 없다. 이상 체온을 감지하면 하이테라의 PoC 무전기인 PNC550에 자동으로 경보가 발송된다. 이를 바탕으로 관리자는 체온이 높은 여행객을 격리하고 건강 상태를 재점검하며 필요 시 병원으로 후송할 수 있다.

하이테라의 솔루션은 많은 사람을 한 번에 검사하는 방식이어서 많은 시간과 인력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체온을 측정하되 접촉은 하지 말아야 하는 불가능에 가까웠던 미션을 해결한 대안이라 할 수 있다.

하이테라의 바디캠(BWC) VM780도 배치하면 여행객과 세관원의 안전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 출입국을 관리하다 보면 여행객과 관리자가 충돌하는 일이 잦다. 하지만 VM780을 사용하면 이런 긴장 상황을 줄일 수 있다. 사람들은 보통 자신이 촬영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 흥분을 가라앉히기 때문이다.

VM780으로 촬영한 영상은 여행객이나 관리자가 주장하는 사실유무를 판단하는 물적 증거가 된다. 관리자가 규정에 따라 행동했는지 여부를 투명하게 확인하는 일도 가능하다.

하이테라의 VM780은 4G나 와이파이(Wi-Fi) 네트워크를 통한 라이브 스트리밍이 가능해서 현장에서 근무하는 관리자나 관제실 감독관의 상황 인식력을 크게 높이는 한편 여행객의 안전을 유지하는 데 일조한다.

병원의 효율성과 안전성 보장

병원은 방문하는 사람들을 비접촉 감지 방법으로 검사해 직원들의 교차감염 위험을 낮출 필요가 있다. 또한 환자를 케어하는 의료진을 반드시 보호할 필요가 있다. 체온이 이례적으로 높은 사람이 병원 안을 활보하는 사태를 막으려면 병원 입구에 비접촉 감지 장비를 설치해야 한다.

정확한 안면 인식 및 원격 체온 측정기술을 탑재한 체온 측정기의 설치를 포함하는 하이테라의 솔루션은 병원 입구, 로비, 사무실 등 어느 곳에서나 설치할 수 있다. 이상 체온이 감지되면 마찬가지로 모바일 무선 앱을 통해 PNC550으로 경보가 전송된다.

하이테라의 솔루션은 마스크를 쓰고 있는 사람의 얼굴도 인식할 수 있어 직원과 방문객을 쉽게 구분할 수 있다. 하이테라의 솔루션은 출입자의 체온이나 시간 등 상세한 출입 기록을 자동으로 작성하기 때문에 사후 추적이 용이하다.

의사들은 PoC 무전기의 영상 및 음성 통화 기능을 활용해 환자를 원격으로 진단하거나 동료들과 환자의 상태를 의논함으로써 코로나19 감염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밀접접촉을 피할 수 있어 직원들의 안전도 도모할 수 있다. 또한 PNC550의 5인치 터치스크린은 장갑을 착용한 채로 사용해도 무방하기 때문에 직원들의 감염 위험을 더욱 낮춘다.

바디캠은 병원 내 의료 검사 및 치료 영상을 녹화하는 기능도 갖췄다. 바디캠에 녹화된 영상은 추후 의료 분쟁 발생 시 증거뿐 아니라 의료서비스 품질을 개선하기 위한 교육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앰뷸런스 구급대원도 VM780 바디캠을 이용해 앰뷸런스에 탑승한 환자의 영상을 병원으로 보내 환자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가 가능하다. 병원은 환자의 상태를 미리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환자가 병원에 도착했을 때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수 있다.

의사는 환자를 원격으로 진단해 구급대원에게 조언할 수 있다. 따라서 환자가 병원에 도착하는 도중에 중대 고비가 발생 시 구급대원이 의학적 치료를 수행할 수 있다. VM780 바디캠으로 녹음한 영상은 추후 발생할 수 있는 의료 분쟁에서 증거로 활용될 수 있다.

믿고 맡길 수 있는 기업용 솔루션

기업들도 하이테라의 체온 측정기를 빌딩 입구나 로비에 설치할 수 있다. 하이테라의 솔루션은 출근하는 모든 직원들의 이상 체온을 감지한다.

다시 말하지만 하이테라의 체온 측정기는 체온이 높은 사람은 누구나 감지하고, 이상이 발견되면 보안요원이나 관제실 감독관의 PoC 무전기에 경보를 보낸다. 솔루션이 매우 유연한데다 배치하기 쉬워서 대규모 아파트 건물이나 지하철, 철도역에도 설치 가능하다.

신뢰성 있는 통신 서비스는 전문가들이 위기가 발생했을 때나 일반적인 일일 업무를 수행할 때 시민들을 더욱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하이테라의 솔루션은 코로나19 팬데믹에 맞서 싸우는 글로벌 커뮤니티를 지원하며 하이테라는 국제사회와 연계해 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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