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뉴스데스크" 파주 대리·무면허 병원...장애 판정 앞둔 환자까지 속출 실태 단독 보도
   
▲ "뉴스데스크" 파주 대리·무면허 병원...장애 판정 앞둔 환자까지 속출 실태 단독 보도
[중소기업경제TV] 지난 20일 방송된 뉴스데스크는 MBC 단독 보도로 알려진 파주의 대리,무면허 병원에서 장애 판정을 앞둔 환자 사례를 후속 보도했다.

취재진은 50대 김 모 씨가 척추디스크 시술을 받았는데 이 수술을 영업사원과 마취과 의사가 진행했다는 증언을 확보했다고 보도했다.

결국 수술을 받은 김 씬느 제대로 걸을 수 없는 보행 장애를 안게 됐고, 다음 주까지 잡힌 수술일정만 13차례에 달한다고 밝혔다.

취재진은 또 해당 병원에서는 영업사원에 의한 무면허 시술이 만연해 영업사원들도 전문 분야가 있을 정도라고 말했다.

경찰은 해당 병원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고, 보건복지부는 사법부의 최종 판단에 따라 징계 수위를 결정하겠다는 소식도 전했다.

뉴미디어뉴스  adexpo@adexpo.co.kr

<저작권자 © 중소기업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미디어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많이 본 뉴스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