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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보대출 비교 플랫폼 담비,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2’ 성공적 참여
베스트핀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담비 서비스를 체험하고 있다

대출 비교 플랫폼 담비를 운영하는 베스트핀(대표 주은영)이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총 3일간 열렸던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2’에 참여해 성공적으로 부스를 운영했다고 5일 밝혔다.

2년간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으로만 운영됐던 코리아 핀테크 위크가 3년 만에 현장 개최를 했다. 행사장에는 기존 금융사들과 토스, 카카오뱅크 등의 빅테크 기업 그리고 베스트핀을 비롯한 각종(대출비교, 송금·결제 등) 핀테크 기업들이 참여했다.


이번 박람회는 금융핀테크관, 핀테크체험관, 글로벌홍보관 그리고 핀테크주제관 총 4구역으로 꾸며졌으며, 베스트핀은 핀테크주제관 대출 비교 코너에 부스를 차렸다.

담비를 운영하는 베스트핀 부스에서는 관람객에게 주택 담보 대출 비교 플랫폼을 소개할 뿐 아니라 ‘오늘의 금리를 잡아라’ 이벤트를 진행했다. 당일 평균 대출 금리를 맞추는 관람객에게 커피 기프트콘 및 담비만의 굿즈를 제공했다.

한편 개막 행사 참여를 위해 행사장을 방문했던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직접 현장을 둘러보며 참가 기업 부스를 찾아 서비스들을 체험했는데, 베스트핀 부스에도 방문해 담비의 서비스와 이벤트를 체험했다.

베스트핀은 행사 부스 운영 외에도 취업 멘토링 프로그램도 같이 진행했다. 베스트핀이 운영하는 담비 서비스 소개와 함께 핀테크 관련 분야에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진로 상담 및 취업 준비 방향에 도움을 줬다.

베스트핀 주은영 대표는 “코로나19 여파로 그간 오프라인 행사가 제대로 열리지 않다 보니 업계 관계자들 간의 교류를 쌓을 기회가 많이 없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뿐만 아니라 동종업계 관계자들과도 얘기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고 밝혔다.

담비는 주택담보대출에 특화된 핀테크 서비스로 이용자들은 앱을 통해 온라인으로 최적화된 금리 한도를 확인하고 대출 신청 절차를 간편하게 완료할 수 있다. 또한 오프라인 연계 시스템을 통해 해당 금융 기관의 상담사 방문 신청을 이용하면 이용자가 원하는 장소에서 쉽고 빠르게 대출 신청을 마칠 수 있다.

7월에는 경제와 부동산 부분을 아우르며 삶과 밀접한 영역에서 소비자에게 편익 제공한 점을 인정받아 ‘2022매경핀테크어워드’에서 최우수상(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네이버 라인 금융 서비스 자회사인 라인파이낸셜플러스에서 라인 뱅크 타이완 CTO, 라인 비즈 플러스에서 라인뱅크 재팬 시스템 구축 업무를 이끈 경험이 있는 홍민영 CTO를 영입해 기술기업으로서 도약을 한층 다지기도 했다.


중소기업경제TV  tgtg1009@sb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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