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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게더펀딩, 누적 상환액 1조원 돌파
투게더펀딩이 누적 상환액 1조원을 돌파했다

부동산 담보 분야 1위 P2P 금융기업 투게더펀딩(투게더앱스)이 누적 상환액 1조원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2022년 3월 기준 누적 취급액은 1조4000억원, 대출 잔액은 3000억원이며, 평균 수익률은 10.52%를 기록했다.


지난해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법(온투법) 시행과 함께 투자자 모집이 제한되는 등 업계가 전반적으로 위축되는 흐름에도 투게더펀딩은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왔다. 2021년 5월 누적 투자액 1조원을 돌파한 투게더펀딩은 같은 해 6월 1조1000억원을 넘어선 데 이어 10월 1조2000억원, 12월 1조3000억원을 연이어 달성한 후 올해 3월 1조4000억원을 돌파했다.

투게더펀딩은 부동산 담보 대출 분야의 P2P 대출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업체로 P2P 금융기업 중 부동산 담보 분야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최근에는 부동산 담보 분야를 넘어 전체 P2P 시장 점유율(누적 대출금액 기준) 1위를 기록했다.

아파트 담보 대출상품으로 시작한 투게더펀딩은 일반 부동산 상품, 담보부 NPL 상품 등 다양한 부동산 상품으로 확대해오며 취급 규모를 늘려왔다. 3월 기준 부동산 담보 상품은 투게더펀딩의 전체 상품의 99.75%를 차지하고 있으며, 주거형 주택의 연체율은 0.276%, 부실률은 0%이다.

투게더펀딩을 이끄는 투게더앱스의 박세진 대표는 “부동산 담보를 전문적으로 취급해 온 투게더펀딩의 노력이 결실을 보는 중”이라며 “중금리 대출처로 서민들에게 도움을 주는 P2P 본연의 역할을 수행하는 가운데 투게더펀딩의 성장세를 꾸준히 유지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중소기업경제TV  tgtg1009@sb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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