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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바이든 '초박빙 승부'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4일 오후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가 초박빙 승부를 벌이고 있는 미국 대통령 선거 중계방송을 보고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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