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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 달린 집' 라미란x혜리, 대문어→꽁치버거까지 첫 집들이 성공…다음은 공효진(종합)
tvN '바퀴 달린 집'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라미란, 혜리와 함께하는 '바퀴 달린 집' 첫 집들이가 성공적으로 끝났다.

1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에서는 강원도 고성 삼포해수욕장에서의 둘째 날 이야기가 펼쳐졌다. 첫 집들이 손님 라미란, 혜리가 계속해서 함께했다.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 라미란, 혜리는 새벽에 일어나 바퀴 달린 집 앞마당에 펼쳐진 일출 장관을 함께 넋 놓고 감상했다. 이어 성동일과 김희원은 대문어를 사기 위해 아야진항으로 향했다. 그동안 바퀴 달린 집에 남은 세 사람은 라미란이 만든 블루치즈와 오렌지 잼을 곁들인 스테이크로 허기를 달랬다.

성동일과 김희원은 13㎏의 대문어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삶아온 대문어를 썰어 스태프들과 함께 대문어숙회를 맛봤다. 그러던 중, 여진구가 스태프들에게 문어숙회를 전달하다 넘어졌지만 끝까지 문어숙회 접시를 놓치지 않는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다섯 사람은 바다 앞마당에서 각자의 방식대로 간만의 여유를 즐겼다.

다섯 사람은 점심을 사 먹기로 결정했고, 이에 여진구와 혜리가 함께 속초시장으로 향했다. 두 사람은 물회와 꽁치살을 구매했다. 그 시각, 성동일의 주도로 김희원은 타프를 옮겼고, 계속해서 "희원아"를 부르며 김희원을 소환하는 성동일의 모습에 재미가 더해졌다. 김희원은 "하도 이름을 불러대니까 노이로제 걸리겠다"고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점심 식사 후, 갑자기 쏟아진 비에 다섯 사람은 모두 바퀴 달린 집 안으로 대피했다. 좁지만 아늑한 공간에 흡족해하며 다섯 사람은 추억을 회상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성동일, 김희원, 라미란이 단잠에 빠진 사이 혜리와 여진구의 보드게임이 시작됐다. 곧 잠에서 깬 성동일도 참여해 재미를 더했다.

저녁 준비가 시작되자마자 바퀴 달린 집의 불이 꺼져 세 집주인은 당황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라미란과 혜리가 세 집주인 몰래 라면을 끓이는 사이 세 집주인은 꽁치 버거 만들기에 몰두했다. 그때, 김희원이 꽁치 패티 위에 후추를 모두 쏟았고, 설상가상으로 빵까지 타버려 고난이 계속됐다. 그사이 라미란과 혜리는 세 집주인 몰래 라면 먹기에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세 집주인의 꽁치버거는 성공적이었다. 라미란과 혜리가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이에 후추를 쏟아 안절부절못했던 김희원이 의기양양해졌다. 이어 성동일 표 문어라면이 더해져 완벽한 저녁이 완성됐다.

라미란, 혜리와 함께한 성공적인 첫 유랑 이후 두 번째 손님으로 배우 공효진의 등장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tvN '바퀴 달린 집'은 바퀴 달린 집을 타고 전국을 유랑하며 소중한 이들을 초대해 하루를 살아보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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