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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 플랫폼 ‘큐빙’, 입점 업체 모집
화성시 sg안녕점본관에 설치된 큐빙

엑스페론은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대면 판매에 애로를 겪는 제조업체들의 상황을 고려해 자사의 오프라인 플랫폼을 중소 제조업체와 공유하기로 결정했다.

코로나19와 같은 유행병의 어려운 시점에 비대면 판매가 가능한 오프라인 플랫폼(큐빙 4.0)이 개방되면서 유통의 애로를 겪는 중소제조사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큐빙’ 플랫폼은 전국 스크린 골프장, 골프연습장, 골프장에 설치·운영되고 있으며 무인 ICT 플랫폼으로 비대면 신개념 ICT 플랫폼 유통 채널이다.

엑스페론은 큐빙 플랫폼에 입점하는 모든 중소 제조업체들에게 큐빙 오프라인 마케팅 지원과 자사의 온라인 큐빙 플랫폼에도 홍보마케팅을 지원한다.

엑스페론 김영준 대표는 “중소제조사는 우수한 제품을 생산해도 유통 채널의 높은 장벽으로 고객들과 만나지 못하는 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엑스페론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3년에 거쳐 큐빙 플랫폼을 개발해 성공적으로 운영 중”이라며 “중소제조사의 상품을 ‘큐빙 플랫폼’을 통해 전국 유통망으로 확장시키고, 홍보마케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자세한 문의는 엑스페론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상담 가능하다.

엑스페론 개요

엑스페론은 2011년 설립된 골프공 제조업체다. 2011년 호주, 뉴질랜드 수출을 시작했고, 2012년 온라인 유통판매를 시작했다. 2013년 밸런스 골프공 연구에 착수, 중력 및 형태 밸런스에 관한 7건의 특허를 획득했으며, 이를 이용하여 2014년 ‘Dual Balance’ 공법으로 중심 잡힌 골프공 디스커버리 III를 출시했다. 엑스페론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인정 기업부설연구소를 통해 지속적으로 기술 혁신 및 신제품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2014년 벤처기업 인증을 받았고, 특허 받은 공법으로 2015년 9월 새로운 브랜드명 중심 잡힌 골프공 ‘Xperon(엑스페론)’을 론칭하였으며, 2016년부터 2020년까지 4년 연속 미국 올랜도에서 개최되었던 세계 최대의 골프 관련 행사인 PGA 2016 Merchandise Show에 성공적으로 참여하여 그 기술력을 세계에서도 인정받았다.


중소기업경제TV  tgtg1009@sb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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