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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코로나19 극복 위해 대구·대전에 1265만원 성금 전달
 


(서울=뉴스1) 조현기 기자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어려움을 나누기 위해 성금 1264만5000만원을 대구·대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소진공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이번 기부금은 대구와 대전 지역 취약계층에 각각 전달돼 '손소독제·마스크 등 구호물품 지원'과 '주거지 중점 방역작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943만원은 대구 지역 내 감염병 전담병원과 생활 치료센터 의료진·자원봉사자들을 위한 방호복, 마스크 등 의료용품 전달로 지정 기탁됐다.

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이번 성금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애쓰고 있는 의료진을 포함,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취약계층의 위기 극복에 작지만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조 이사장을 포함한 소진공 전체 임직원은 현재 전국 62개 소상공인지원센터 지원 현장의 수시 점검을 통해 소상공인 정책지원 자금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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