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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밤' 이승기, LP 공장 방문에 설렘…"가수로서 너무 궁금해"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금금밤' 이승기가 LP 공장을 찾았다.

2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금요일 금요일 밤에'('금금밤')에서 이승기는 신나게 춤을 추며 등장, 웃음을 자아냈다.

이승기는 "이 공장이라고 할 때 유독 설레더라"며 LP 공장 방문에 설렘을 드러냈다. 그는 "특히나 가수로서 너무 궁금하다. 모든 음악의 최초가 이걸로 시작하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나영석 PD는 "(LP가) 장인이 일단 수작업으로 홈을 새기고 그걸 바탕으로 대량 생산을 한다고 한다"며 방식을 전했다.

이승기는 놀라워하며 자신의 앨범으로 LP를 만든다는 생각에 들떴다. 그러면서 "개인적으로 굉장히 영광이다. 앨범을 낼 때 이거 하나 갖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이후 이승기는 LP 장인과 공장 대표를 만났다. 대표는 "비틀즈 원판은 몇 억씩 한다. 이승기씨도 그럴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승기는 "그건 비틀즈니까 그런 거 아니냐"며 "난 누가 비틀 것 같다"고 농을 던져 웃음을 안겼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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