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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남구 핸드드립 커피 전문 커피루카스 이성록 대표님데코레이션 보다 음료 퀄리티에 신경을 쓰는 커피루카스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에서 핸드드립 커피와 바닐라 라 떼 그리고 디저트는 직접 수제로 만드신다는 커피루카스 대표님을 만나 인터뷰를 해보았다.  

1. 대표님의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경력 및 이력 포함 대외적인 활동까지)
저는 커피 루 카스 대표 32살 이성 록 이라고 합니다.

2. 사업을 시작하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다고 하는데 무엇인가요.
지금까지 커피 관련 업종에서 10년 정도 종사를 했었는데 커피숍, 아카데미 센터에서 컨설팅이나 교육 같은 것을 해보다가 카페를 한 번 열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2019년 9월에 창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3. 커피 루 카스만의 특징적인 경쟁력은 어떤 것이 있나요.
일반 카페 매장들은 대표 메뉴들이 한두 가지 컨 셉을 잡은 메뉴가 있는데 저희는 모든 메뉴들이 저의 매장을 대표할 수 있는 메뉴들이며, 기존 제품들을 사용하는 것 보다 수제로 직접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는 게 저희 매장에 경쟁력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4. 구체적으로 음료는 어떤 것이 대표적이며, 디저트는 어떤 것이 대표적인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음료 같은 경우에는 제가 가장 애정을 가지고 만들고 있는 건 핸드드립 커피 이구요 이거 같은 경우에는 84점대 상 커피를 컷 팅 이란 걸해서 찾아와서 항상 여기에서 판매를 하고 있고, 그 외에는 바닐라 라 떼도 제가 직접 바닐라 시럽을 다 만들고 있기 때문에 매장에서 대표적인 음료입니다.
디저트는 이 매장을 대표는 특이한 디저트는 없구요.
허니 브레드 나 이런 디저트들도 기성품이 아닌 버터랑 꿀을 직접 다 빵에다가 발라서 만들고 있고, 수제로 디저트를 만들던가 아니면 반지를 가공에서 만드는 방식으로 판매를 하고 있어요.

5. 매장을 찾는 고객들의 반응은 어떤가요.
대체적으로 고객들의 반응은 좋은 것 같아요
부 뜻 할 때가 있는데 각각 메뉴별로 인생 밀크 티 다 인생 바닐라 라 떼 다 이런 고객들의 반응을 가끔씩 듣다보니까 직접 만드는 메뉴 그래서 그런 반응이 있는 것 같아요.

6. 경영에 있어서 현재 어려운 점 어떤 것이 있나요.

저는 항상  daily로 갈 수 있는  동네 카페로 가고 싶은 컨 셉을 추구하다 보니까? 요즘에 트랜디 한 느낌은 인스타그램, sns 감성의 카페가 많다보니 그런 카페에 비하면 음료에 대한 퀄리티는 훨씬 높다고 자부할 수 있는데 마케팅적인 부분이 조금 어려움이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음료를 맛있게 만들려고 하는 것이 우선인데 다른 카페도 당연히 맛있게 만들겠지만 조금 더 플레이팅에 신경을 쓰고 있는 것 같아요.
저는 데코레이션을 많이 하지 않거든요 대부분에 음료 coaliti에 많은 치중을 하다 보니 오히려 힘든 점이 있는 것 같아요.

7. 경영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나요.
저는 모든 메뉴가 손 한 번 더 가는 것이 더 맛있어진다는 주의를 가지고 있어요.
심플하면서도 부지런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저도 100% 수제로 만들 수는 없다 보니까? 기성 제품을 쓰는 것도 있지만 최대한 제가 손수 만들어서 있는 것은 만들어서 판매하려고 하거든요.
저는 대부분 매장에 있어요. 없을 때는 베이스를 다 만들어 놓고 외근을 가다 보니 직원들은 레 시피대로 만들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편하죠.


8. 대표님께 터닝 포인트를 만들어준 책이나 사람 경험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커피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터닝 포인트였던 것 같아요. 원래는 19살 때부터 커피숍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었는데 23살 때 핸드드립 커피 1잔 이 너무 뇌리에 박혀 있어서 그 커피와 같은 커피를 다른 사람에게 만들어주고 싶다고 생각이 들어서 커피 창업을 하게 된 계기가 된 거 같아요.

9. 대표님께서 새롭게 도전하고 싶은 사람 영역 있으신가요.
커피 관련 쪽 계획을 가지고 있구요. 로스 팅 공장을 설립 계획을 가지고 있어요. 그와 동시에 컨설팅도 할 수 있도록 교육장도 운영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카데미 쪽 관련된 교육을 준비 중에 있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조금 연기된 부분이지만 카페 창업 관련된 교육도 할 계획입니다.


전영창 기자  tgtg1009@sb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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