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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마스크 제조업체·수출 브로커 52개 업체 세무조사
 


(서울=뉴스1) = 국세청이 전국 마스크 제조·유통업체에 대한 대대적인 점검에 나선 데 이어 확인된 자료를 토대로 매점?매석 및 세금탈루 혐의가 있는 온라인 판매상과 2차?3차 유통업체 52곳에 대해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조사 대상에는 보따리상을 통해 마스크를 해외로 반출한 마스크 수출브로커 조직 3곳과 마스크를 사재기한 뒤 현금거래를 유도해 매출을 탈루한 온라인 판매상 15개 업체, 2020년 1월 이후 마스크 매입이 급증한 2·3차 도매상 34곳이 포함됐다. (국세청 제공) 2020.3.3/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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