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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라디오-'아이돌 라디오" 안무가 리아킴 "트와이스 모모, 신이 내린 춤꾼".."안무 비용, 한국에서 가장 많이 받지 않을까"
   
▲ "MBC라디오-'아이돌 라디오" 안무가 리아킴 "트와이스 모모, 신이 내린 춤꾼".."안무 비용, 한국에서 가장 많이 받지 않을까"

[중소기업경제TV] 안무가 리아킴이 지난 28일 MBC 표준FM '아이돌 라디오'에서 아이돌 중 최고 춤꾼으로 그룹 트와이스의 모모를 꼽았다.

리아킴은 이날 방송에서 "트와이스 모모씨는 정말 신이 내린 춤꾼인 것 같다"며 "정말 잘 춘다"고 밝혔다.


이어 "스펀지보다 더한, 그냥 보면 바로 된다"며 "조금만 설명을 해줘도 그게 바로 구현이 된다. 그걸 업그레이드해서 표현하는, 그런 마성 같은 매력을 가졌다"고 덧붙였다.

리아킴은 선미의 '가시나', 트와이스의 'TT', I.O.I의 '너무너무너무' 등 히트곡들의 춤을 만든 인기 안무가다.

리아킴은 트와이스 'TT'의 포인트 안무와 관련해 "손으로 'T'를 만들어야겠단 생각은 바로 떠올랐던 것 같다"면서도 "그 'T'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는 쉽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에 DJ 정일훈은 "다른 아이돌들 안무를 볼 때마다 하이라이트 부분에서 어떻게 저런 발상을 했을까 할 때가 있는데 'TT'도 그런 안무 중 하나였다"고 칭찬했다.

리아킴은 안무 저작권료를 묻는 질문엔 "한 번도 적용을 받아본 적이 없다"며 "기획사에서 안무 비용을 지불하고 그게 끝"이라고 답했다.

리아킴은 다만 "제가 한국에서 가장 많이 받지 않을까"라며 "일단은 선미씨에게 너무 감사해야 할 일인 것 같고, 트와이스 같은 자랑스러운 제자들이 너무 활동을 잘해줘서 그 덕을 많이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리아킴은 춤을 사랑하고 안무가를 꿈꾸는 청소년들을 향해 "요즘 어린 친구들의 춤을 보고 있으면 저희 때와는 수준이 다르다"라면서 "아무래도 춤 추는 일이 성공하는 게 쉽지 않지 않나. 하고 싶은 말은 '힘을 내세요!'"라고 말했다.

아이돌 전문 라디오 프로그램 MBC 표준FM '아이돌 라디오'는 밤 12시 5분~1시 MBC 표준FM에서 방송된다. 평일엔 이에 앞서 밤 9시~10시 네이버 브이 라이브에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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