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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길 위에 답이 있다 ‘로드맨’, 청년몰 사업의 현주소...엄격한 선발 절차·적절한 정부 지원 필요성 지적!
   
▲ "뉴스데스크" 길 위에 답이 있다 ‘로드맨’, 청년몰 사업의 현주소...엄격한 선발 절차·적절한 정부 지원 필요성 지적!

[중소기업경제TV] 지난 28일 방송된 뉴스데스크에는 지난주부터 선보인, 길 위에 답이 있다 ‘뉴스데스크 로드맨’ 코너를 통해 청년몰 사업의 현주소를 짚어봤다.

취재진은 유명 예능 프로그램에 나와서 잘 되고있는 대전의 한 청년몰을 보여줬다.


반면 서울의 한 대학가에 조성된 청년몰 거리는 폐업된 점포가 많았다.

또 위치에 따라 확연히 명암이 엇갈리는 사례도 소개했다.

전주 한옥마을에 가까운 청년몰은 낮에도 사람들이 붐볐지만, 불과 2km 떨어진 또다른 청년몰은 거의 영업하는 곳이 없을 정도였다.

취재진은 청년몰 사업의 신청절차를 소개하며 원하면 면접이나 프리젠테이션 한번만 거쳐 가게를 창업할 수 있는데 심사를 맡은 사람들도 대개 공무원이나 교수들이라 현장에 대한 이해도가 낮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 결과, 지난 3년간 500곳 가까운 청년몰 가운데 지금 남은 곳은 200여 곳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기자는 정부의 대책을 소개하며, 앞으로 살아남은 청년 상인들에게 가게 입지를 개선해주고 사후 관리도 전담하는 등 집중적으로 도와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경제TV  tgtg1009@sb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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